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을 추구하십시오.


연중 제24주간 금요일(9/18)


    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말씀과 어긋나는 가르침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단은 늘 있기 마련이다. 그들은 신앙생활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한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더 필요한 것은 주님께서 마련해 주실 것이다. 결국 우리는 모든 것을 두고 갈 존재들이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을 추구하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6,2ㄹ-12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가르치고 권고하십시오. 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과 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물론 자족할 줄 알면 신심은 큰 이득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며,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합시다.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자들은 사람들을 파멸과 멸망에 빠뜨리는 유혹과 올가미와 어리석고 해로운 갖가지 욕망에 떨어집니다. 사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돈을 따라다니다가 믿음에서 멀어져 방황하고 많은 아픔을 겪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피하십시오. 그 대신에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그대는 많은 증인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였을 때에 영원한 생명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당신의 그 섬김이/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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