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없고 나무랄 데 없이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
믿음을 위한 싸움은 힘겹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지고 가셨다.
그분을 따르는 우리 역시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한다.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부활을 만날 수 있다(제1독서).
제1독서
<주님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이 계명을 지키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6,13-16
사랑하는 그대여, 만물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그리고 본시오 빌라도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신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대에게 지시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고 나무랄 데 없이 계명을 지키십시오.
제때에 그 일을 이루실 분은, 복되시며 한 분뿐이신 통치자,
임금들의 임금이시며 주님들의 주님이신 분,
홀로 불사불멸하시며, 다가갈 수 없는 빛 속에 사시는 분,
어떠한 인간도 뵌 일이 없고 뵐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께 영예와 영원한 권능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