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이 계명을 지키십시오.


연중 제24주간 토요일(9/19)


    말씀의 초대
    흠 없고 나무랄 데 없이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 믿음을 위한 싸움은 힘겹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지고 가셨다. 그분을 따르는 우리 역시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한다.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부활을 만날 수 있다(제1독서).
    제1독서
    <주님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이 계명을 지키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6,13-16 사랑하는 그대여, 만물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그리고 본시오 빌라도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신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대에게 지시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고 나무랄 데 없이 계명을 지키십시오. 제때에 그 일을 이루실 분은, 복되시며 한 분뿐이신 통치자, 임금들의 임금이시며 주님들의 주님이신 분, 홀로 불사불멸하시며, 다가갈 수 없는 빛 속에 사시는 분, 어떠한 인간도 뵌 일이 없고 뵐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께 영예와 영원한 권능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보석 되었네/윤인선작사/작곡/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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