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어머니와 형제들을 모른 체하신 것이 아니다.
혈연관계 못지않게 영적 관계를 중시하라는 말씀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들은
모두가 형제자매의 관계가 된다는 가르침이다(복음).
복음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람들은 삶의 이유를 말하기 싫어합니다.
‘왜 살고 있는가?’ 이런 질문에는 답변을 피하려 듭니다.
질문 자체를 피곤해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답할 수 있어야 삶이 분명해집니다.
답변 가운데 하나는 분명 가족입니다.
자녀와 배우자와 부모 형제 때문에 살아갑니다.
그들이 ‘삶의 중요한 이유’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습니다. 인연만큼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들과의 관계를 ‘기쁨으로 만드는 일’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들과의 관계가 엉망이라면
‘주님의 개입’을 간절히 청해야 합니다.
가족 간의 일치는 주님의 은총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많은 이들은 계기가 주어지면 화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가 되면 좋아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하지만 사람 일은 모릅니다.
예기치 않은 변수가 지나치게 많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주님의 도우심을 청해야 합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얼핏 들으면 어머니를 외면하는 말씀인 듯합니다.
하지만 가족을 도외시하는 예수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주님을 섬기는 모든 이’를 어머니와
형제로서 맞이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가족을 위해 늘 기도해야 합니다.
가족이 건네는 십자가는 언제라도 무겁고 힘이 들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The Deer\'s Cry(St. Patrick\'s Breatplate or The Lorica)
예수님께서는 어머니와 형제들을 모른 체하신 것이 아니다.
혈연관계 못지않게 영적 관계를 중시하라는 말씀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들은
모두가 형제자매의 관계가 된다는 가르침이다(복음).
복음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람들은 삶의 이유를 말하기 싫어합니다.
‘왜 살고 있는가?’ 이런 질문에는 답변을 피하려 듭니다.
질문 자체를 피곤해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답할 수 있어야 삶이 분명해집니다.
답변 가운데 하나는 분명 가족입니다.
자녀와 배우자와 부모 형제 때문에 살아갑니다.
그들이 ‘삶의 중요한 이유’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습니다. 인연만큼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들과의 관계를 ‘기쁨으로 만드는 일’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들과의 관계가 엉망이라면
‘주님의 개입’을 간절히 청해야 합니다.
가족 간의 일치는 주님의 은총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많은 이들은 계기가 주어지면 화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가 되면 좋아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하지만 사람 일은 모릅니다.
예기치 않은 변수가 지나치게 많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주님의 도우심을 청해야 합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얼핏 들으면 어머니를 외면하는 말씀인 듯합니다.
하지만 가족을 도외시하는 예수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주님을 섬기는 모든 이’를 어머니와
형제로서 맞이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가족을 위해 늘 기도해야 합니다.
가족이 건네는 십자가는 언제라도 무겁고 힘이 들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The Deer's Cry(St. Patrick's Breatplate or The Lorica)
유배지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성전 재건에 착수한다.
그들은 원로들을 중심으로 건축 공사를 순조롭게 진행하였다.
옛 예언자들의 기록이 성전 건립에 큰 도움이 되었다.
마침내 그들은 하느님의 집을 봉헌하게 된다.
페르시아의 임금은 주님의 집을 짓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제1독서).
제1독서
<그들은 하느님의 집에 모여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
☞ 에즈라기의 말씀입니다. 6,7-8.12ㄴ.14-20
그 무렵 [다리우스 임금은 유프라테스 서부 지방의
관리들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렸다.]
“하느님의 집 공사가 계속되게 하여라.
유다인들의 지방관과 유다인들의 원로들이
그 하느님의 집을 제자리에 다시 짓게 하여라.
이제 그 하느님의 집을 다시 짓도록 그대들이 유다인들의
원로들을 도와서 해야 할 일에 관하여, 내가 이렇게 명령을 내린다.
왕실 재산, 곧 유프라테스 서부 지방에서 받는 조공에서,
지체하지 말고 그 사람들에게 어김없이 비용을 내어 주어라.
나 다리우스가 명령을 내리니, 어김없이 시행하여라.”
유다의 원로들은 하까이 예언자와 이또의 아들 즈카르야가
선포하는 예언에 힘입어, 건축 공사를 순조롭게 진행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의 명령과,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와 다리우스와 아르타크세르크세스의
명령에 따라 건축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이 집이 완공된 것은 다리우스 임금의
통치 제육년 아다르 달 초사흗날이었다.
이스라엘 자손들, 곧 사제들과 레위인들과 돌아온 나머지
유배자들은 기뻐하며 하느님의 집 봉헌식을 올렸다.
이 하느님의 집 봉헌식에는 황소 백 마리와 숫양 이백 마리와
어린 양 사백 마리를 바치고, 온 이스라엘을 위한
속죄 제물로 이스라엘의 지파 수에 따라 숫염소 열두 마리를 바쳤다.
그런 다음, 모세의 책에 쓰인 대로,
사제들을 저마다 번별로 세우고 레위인들을 저마다 조별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느님을 섬기도록 하였다.
돌아온 유배자들은 첫째 달 열나흗날에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일제히 자신을 정결하게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정결하게 되었다.
그런 다음 그들은, 돌아온 모든 유배자와
동료 사제들과 자기들이 먹을 파스카 제물을 잡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The Deer's Cry(St. Patrick's Breatplate or The Lorica)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당신을 믿는사람이 맞는지... 자격이 있는지...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아니! 마음으로는 생각으로는 분명 당신을 믿는사람이 맞다고 자격도 갖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씩 흔들리는 모습을 보니 아직은 자신있게 당신을 믿는다고 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신앙인이라면... 어떠한 상황에도 초지일관 변함이 없어야 하는데... 갈대와 같은 저의 마음이 아직은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믿음도 신앙도 사랑도 모두 다... 어설프고 자격도 되지 않고 ... 무엇 때문에 왜? 이렇게 변화가 심할까? 변덕이 죽 끓듯하는 이유가... 모든 원인이 믿음이 부족하기때문임을 깨닫습니다 믿음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새삼 느낍니다 신앙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님을 새삼 느낍니다 저의 믿음은 저의 신앙은... 아직도 갈고 닦고 참고 견디며 노력해야 함을 새삼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의 말씀을 듣고 행동으로 실행하는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복음묵상을 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연중 제25주간 화요일(9/22)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어머니와 형제들을 모른 체하신 것이 아니다. 혈연관계 못지않게 영적 관계를 중시하라는 말씀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들은 모두가 형제자매의 관계가 된다는 가르침이다(복음).
복음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람들은 삶의 이유를 말하기 싫어합니다. ‘왜 살고 있는가?’ 이런 질문에는 답변을 피하려 듭니다. 질문 자체를 피곤해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답할 수 있어야 삶이 분명해집니다. 답변 가운데 하나는 분명 가족입니다. 자녀와 배우자와 부모 형제 때문에 살아갑니다. 그들이 ‘삶의 중요한 이유’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습니다. 인연만큼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들과의 관계를 ‘기쁨으로 만드는 일’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들과의 관계가 엉망이라면 ‘주님의 개입’을 간절히 청해야 합니다. 가족 간의 일치는 주님의 은총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많은 이들은 계기가 주어지면 화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가 되면 좋아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하지만 사람 일은 모릅니다. 예기치 않은 변수가 지나치게 많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주님의 도우심을 청해야 합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얼핏 들으면 어머니를 외면하는 말씀인 듯합니다. 하지만 가족을 도외시하는 예수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주님을 섬기는 모든 이’를 어머니와 형제로서 맞이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가족을 위해 늘 기도해야 합니다. 가족이 건네는 십자가는 언제라도 무겁고 힘이 들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연중 제25주간 화요일(9/22)
말씀의 초대
유배지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성전 재건에 착수한다. 그들은 원로들을 중심으로 건축 공사를 순조롭게 진행하였다. 옛 예언자들의 기록이 성전 건립에 큰 도움이 되었다. 마침내 그들은 하느님의 집을 봉헌하게 된다. 페르시아의 임금은 주님의 집을 짓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제1독서).
제1독서
<그들은 하느님의 집에 모여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 ☞ 에즈라기의 말씀입니다. 6,7-8.12ㄴ.14-20 그 무렵 [다리우스 임금은 유프라테스 서부 지방의 관리들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렸다.] “하느님의 집 공사가 계속되게 하여라. 유다인들의 지방관과 유다인들의 원로들이 그 하느님의 집을 제자리에 다시 짓게 하여라. 이제 그 하느님의 집을 다시 짓도록 그대들이 유다인들의 원로들을 도와서 해야 할 일에 관하여, 내가 이렇게 명령을 내린다. 왕실 재산, 곧 유프라테스 서부 지방에서 받는 조공에서, 지체하지 말고 그 사람들에게 어김없이 비용을 내어 주어라. 나 다리우스가 명령을 내리니, 어김없이 시행하여라.” 유다의 원로들은 하까이 예언자와 이또의 아들 즈카르야가 선포하는 예언에 힘입어, 건축 공사를 순조롭게 진행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의 명령과,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와 다리우스와 아르타크세르크세스의 명령에 따라 건축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이 집이 완공된 것은 다리우스 임금의 통치 제육년 아다르 달 초사흗날이었다. 이스라엘 자손들, 곧 사제들과 레위인들과 돌아온 나머지 유배자들은 기뻐하며 하느님의 집 봉헌식을 올렸다. 이 하느님의 집 봉헌식에는 황소 백 마리와 숫양 이백 마리와 어린 양 사백 마리를 바치고, 온 이스라엘을 위한 속죄 제물로 이스라엘의 지파 수에 따라 숫염소 열두 마리를 바쳤다. 그런 다음, 모세의 책에 쓰인 대로, 사제들을 저마다 번별로 세우고 레위인들을 저마다 조별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느님을 섬기도록 하였다. 돌아온 유배자들은 첫째 달 열나흗날에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일제히 자신을 정결하게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정결하게 되었다. 그런 다음 그들은, 돌아온 모든 유배자와 동료 사제들과 자기들이 먹을 파스카 제물을 잡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당신을 믿는사람이 맞는지...
자격이 있는지...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아니!
마음으로는 생각으로는 분명 당신을 믿는사람이 맞다고
자격도 갖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씩 흔들리는 모습을 보니 아직은
자신있게 당신을 믿는다고 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신앙인이라면...
어떠한 상황에도 초지일관 변함이 없어야 하는데...
갈대와 같은 저의 마음이 아직은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믿음도 신앙도 사랑도 모두 다...
어설프고 자격도 되지 않고 ...
무엇 때문에 왜? 이렇게 변화가 심할까?
변덕이 죽 끓듯하는 이유가...
모든 원인이 믿음이 부족하기때문임을 깨닫습니다
믿음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새삼 느낍니다
신앙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님을 새삼 느낍니다
저의 믿음은 저의 신앙은...
아직도 갈고 닦고 참고 견디며 노력해야 함을 새삼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의 말씀을 듣고 행동으로 실행하는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복음묵상을 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묵상하며
♬ Eres Tu / Moceda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