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19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20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2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19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20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2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창공을 만들고 날짐슴 들짐승을 만들고 모든 것을 말씀으로 만드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주님께서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고 평화와 사랑을 그리고 아버지의 말씀으로 지키며 이루려 인성으로 사람들 안에 오셨습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아들이신 주님께서 씨뿌리는 비유에서 처럼 사람의 아들 이라고도 하셨습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하신 말씀을 들은 어머니 성모 마리아께선 순간 맘 다치기도 하겠지만 의롭게 생활하셨기에 그렇지 않으시고, 항시 곁에서 믿고 따르셨습니다.
합덕승당 공동체 형제 자매님 지금 쉬고계신 교우분과 저가 성모님을 본받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조금이나마 바래봅니다.
《Re》아리랑 님 ,
함께 신앙을 고백하는 모두가 참가족의 일원으로 새로나기를 청해 봅니다.
시기와 질투와 교만이 사라진 멋진 사랑의 울타리!
먼저 내가 변하면 가능하지 않을까를 생각하면서 하루를 다잡아 봅니다.
아리랑님의 좋은 말씀에 또다른 지혜를 얻고 갑니다.
기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