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연중 제25주간 금요일(9/25)


    말씀의 초대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제자들은 답한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승님께서는 무덤덤하시다. 그분의 관심은 제자들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정답을 고백한다.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복음).
    복음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2 예수님께서 혼자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그분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신앙인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합니다. 구세주라고 믿습니다. 그런 믿음을 지녔기에 순교자들은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런데 복음의 주님께서는 침묵을 명하십니다. 당신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못 하게 하셨습니다. 아직은 수난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고난 받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야 참메시아가 되십니다. 구세주는 그런 분이십니다. 그런데 역사에는 스스로 메시아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자신을 살아 있는 구세주라고 당당하게 외친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가르침과 너무 다릅니다. 그러기에 분열만 일으키다 사라졌습니다. 십자가를 외면하면 메시아가 아닙니다. 고통과 수난을 피하려 들면 영적 지도자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끌어 주셨기에 변화가 온 것입니다. 언제라도 은총이 답인 것이지요. 사람은 다만 도구일 뿐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스피커’일 뿐입니다. 이를 잊어버리기에 자만에 빠집니다. 메시아 대접을 받으려 합니다. ‘죽지 않으면’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엄명을 내리셨습니다. 훗날 제자들은 깨닫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희생하고 침묵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주님께서는 천상의 힘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흑인영가 Ride on king jesus - Yaenoeul mixed 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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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5주간 금요일(9/25)


      말씀의 초대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제자들은 답한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승님께서는 무덤덤하시다. 그분의 관심은 제자들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정답을 고백한다.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복음).
      복음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2 예수님께서 혼자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그분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신앙인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합니다. 구세주라고 믿습니다. 그런 믿음을 지녔기에 순교자들은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런데 복음의 주님께서는 침묵을 명하십니다. 당신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못 하게 하셨습니다. 아직은 수난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고난 받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야 참메시아가 되십니다. 구세주는 그런 분이십니다. 그런데 역사에는 스스로 메시아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자신을 살아 있는 구세주라고 당당하게 외친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가르침과 너무 다릅니다. 그러기에 분열만 일으키다 사라졌습니다. 십자가를 외면하면 메시아가 아닙니다. 고통과 수난을 피하려 들면 영적 지도자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끌어 주셨기에 변화가 온 것입니다. 언제라도 은총이 답인 것이지요. 사람은 다만 도구일 뿐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스피커’일 뿐입니다. 이를 잊어버리기에 자만에 빠집니다. 메시아 대접을 받으려 합니다. ‘죽지 않으면’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엄명을 내리셨습니다. 훗날 제자들은 깨닫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희생하고 침묵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주님께서는 천상의 힘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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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25주간 금요일(9/25)


      말씀의 초대
      유다인들은 예루살렘 성전 재건에 착수했다. ‘즈루빠벨’ 총독과 ‘예수아’ 대사제는 선봉에서 지휘한다. 하까이 예언자는 백성들을 격려한다. ‘주님께서 함께하시니 용기를 내어라.’고 외친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과 맺으신 계약을 기억하시어 힘을 주신다(제1독서).
      제1독서
      <머지않아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가득 채우리라.> ☞ 하까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15ㄴㅡ2,9 다리우스 임금 제이년이었다. 그해 일곱째 달 스무하룻날에, 주님의 말씀이 하까이 예언자를 통하여 내렸다. “너는 스알티엘의 아들 즈루빠벨 유다 총독과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 대사제와 나머지 백성에게 말하여라. ‘너희 가운데 이 집의 옛 영화를 본 사람들이 남아 있지 않느냐? 지금은 이 집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너희 눈에도 있으나마나 하지 않느냐? 그러나 즈루빠벨아, 이제 용기를 내어라. 주님의 말씀이다.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 대사제야, 용기를 내어라. 이 땅의 모든 백성아, 용기를 내어라.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일을 하여라.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맺은 언약대로,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에 머무를 터이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 ─ 정녕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머지않아 나는 다시 하늘과 땅, 바다와 뭍을 뒤흔들리라. 내가 모든 민족들을 뒤흔들리니, 모든 민족들의 보화가 이리 들어오리라. 그리하여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가득 채우리라.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은도 나의 것, 금도 나의 것이다.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이 집의 새 영광이 이전의 영광보다 더 크리라.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내가 이곳에 평화를 주리라.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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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주님!
    오늘복음에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말씀하시는 당신의 마음이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당신의 마음을 모르고 조금만 힘들면 당신을 원망하며
    떼를 쓰는 철없는 헬레나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정말 저의 마음을 모르세요?
    제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세요?
    조금만 힘들면 당신을 원망하고 미워한 적도 있지요
    하지만 그런 마음은 잠시...
    평소에는 당신을 많이 사랑하고 당신을 의지하며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당신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주님!
    저의 마음 아시죠?
    비록 변덕스럽고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릴 때가 많지만
    그래도 제가 믿는 분은 오작 당신 뿐이라는 사실이지요
    당신을 굳게 믿으며 사랑합니다
    믿음이 부족하고 신앙이 깊지 않기에 변덕을 부를 때가 많지만
    당신께서 예쁘게 봐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하느님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굳게 믿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묵상하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흑인영가 Ride on king jesus – Yaenoeul mixed choir

  4. user#0 님의 말: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주님!
    오늘복음에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말씀하시는 당신의 마음이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당신의 마음을 모르고 조금만 힘들면 당신을 원망하며
    떼를 쓰는 철없는 헬레나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정말 저의 마음을 모르세요?
    제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세요?
    조금만 힘들면 당신을 원망하고 미워한 적도 있지요
    하지만 그런 마음은 잠시...
    평소에는 당신을 많이 사랑하고 당신을 의지하며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당신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주님!
    저의 마음 아시죠?
    비록 변덕스럽고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릴 때가 많지만
    그래도 제가 믿는 분은 오작 당신 뿐이라는 사실이지요
    당신을 굳게 믿으며 사랑합니다
    믿음이 부족하고 신앙이 깊지 않기에 변덕을 부를 때가 많지만
    당신께서 예쁘게 봐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하느님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굳게 믿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묵상하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흑인영가 Ride on king jesus – Yaenoeul mixed choir

  5. user#0 님의 말: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 이십니다(베드로사도)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제가 아쉽고 필요할 때는 하느님!
    제가 즐겁고 기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분은 하느님이 아님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 원망을 하게 되는 분 역시 하느님(헬레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하신말씀에
    저의 마음은 언제나 당신이 제일 먼저가 아님을 고백 합니다
    입으로만 당신이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이라고 떠들었지만…….
    사실은 …..
    당신은 저에게 있어 힘들고 어려울 때 원망의 대상이시며
    즐겁고 기쁠 때는 당신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저는 당신을 믿은 것이 아니라 당신의 능력만을 믿으며 저에게
    유리한 쪽으로만 생각하며 저에게 도움을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
    원망만을 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런데도…….
    당신께서는 언제나 변함없이 저에게 사랑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리며 이기적인 제 자신이
    당신의 깊은사랑을 깨달아 베드로사도처럼 당신을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시라고
    고백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을 갖으며 오늘하루도 당신의 사랑 안에
    기쁘고 행복한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만 주시는 바보 같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과 함께 저에 대한 당신의 사랑 또한 변함없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요한1서 4,8)
    사랑밖에 모르시는 하느님!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하느님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묵상하며


    ♬ 내 안에 사는 이 예수 그리스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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