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연중 제25주간 토요일(9/26)


    말씀의 초대
    즈카르야 예언자는 환시를 통해 메시아를 예언하였다. 그분께서는 이스라엘을 지켜 주실 분이시다. 이민족의 침입에서 예루살렘을 둘러싸는 불 벽이 되어 주실 분이시다. 그리하여 백성 한가운데 머물러 계실 분이시다(제1독서).
    제1독서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 즈카르야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5-9.14-15ㄱ 내가 눈을 들어 보니, 손에 측량줄을 쥔 사람이 하나 있었다. 내가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묻자, 그가 나에게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러 간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에 나와 이야기하던 천사가 앞으로 나가자, 다른 천사가 그에게 마주 나와 말하였다. “저 젊은이에게 달려가서 이렇게 일러 주어라. ‘사람들과 짐승들이 많아, 예루살렘은 성벽 없이 넓게 자리 잡으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예루살렘을 둘러싼 불 벽이 되고, 그 한가운데에 머무르는 영광이 되어 주리라.’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 많은 민족이 주님과 결합하여,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아버지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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