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해 뜨는 땅과 해 지는 땅에서 구해 내리라.


성 벤체슬라오 순교자(9/28)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잊지 않으신다. 이방인의 침입에도 결국은 구원해 주신다. 당신께서 선택하신 도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은 언제나 사람들로 넘치게 될 것이다. 광장마다 노인들과 아이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거닐고 있을 것이다. 주님께서 지켜 주시기 때문이다(제1독서).
    제1독서
    <내 백성을 해 뜨는 땅과 해 지는 땅에서 구해 내리라.> ☞ 즈카르야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8,1-8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 내렸다.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시온에 커다란 열정을, 격렬한 열정을 지니고 있다.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가 예루살렘 한가운데에 살리라. 예루살렘은 ‘진실한 도성’이라고, 만군의 주님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고 불리리라.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이가 많아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든 남녀 노인들이, 다시 예루살렘 광장마다 앉아 쉬리라. 도성의 광장마다 뛰노는 소년 소녀들로 가득 차리라.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때에 이것이 이 백성의 남은 자들 눈에 신기하게 보인다 할지라도, 내 눈에까지 신기하게 보이겠느냐? 만군의 주님의 말이다.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제 내가 내 백성을 해 뜨는 땅과 해 지는 땅에서 구해 내리라. 나는 그들을 데리고 와서 예루살렘 한가운데에 살게 하리라. 그러면 진실과 정의 안에서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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