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11/4)


    말씀의 초대
    율법의 완성은 사랑에 있다.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이러한 계율도 근본은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의 삶을 사는 이는 율법을 완성한 삶을 사는 이다.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한다면 그는 완벽하게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다(제1독서).
    제1독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13,8-10 형제 여러분,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간음해서는 안 된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탐내서는 안 된다.”는 계명과 그 밖의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그것들은 모두 이 한마디, 곧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말로 요약됩니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I will offer up my life(내 삶을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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