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주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분께서 계획하신 일은 막을 수 없다.
아무도 다윗이 왕이 될 줄 몰랐지만,
주님께서는 그를 선택하셨고 약속을 지키셨다.
이렇게 해서 유다 지파는 왕족이 되었고,
이스라엘의 중심이 되었다. 모두 주님께서 하신 일이다(제1독서).
사랑은 축복이다. 이웃을 사랑하면 주님의 위로와 힘을 받게 된다.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으로 바뀌어 간다.
언제라도 사랑의 길이 정답이다.
믿는 사람이 사랑의 길을 걷지 않으면 신앙은 자라나지 않는다(제2독서).
제1독서
<내가 다윗을 위하여 정의의 싹을 돋아나게 하리라.>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33,14-16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에게 한 약속을 이루어 주겠다.
그날과 그때에 내가 다윗을 위하여 정의의 싹을 돋아나게 하리니,
그가 세상에 공정과 정의를 이룰 것이다.
그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고 예루살렘이 안전하게 살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예루살렘을 ‘주님은 우리의 정의’라는 이름으로 부를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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