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주님 봉헌 축일(봉헌 생활의 날 2/2)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당신께 돌아오라고 하신다. 그러면 당신께서도 가까이 가겠다고 하신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머뭇거린다. 율법에 충실하고 봉헌 생활에 정성을 들이는 것이 주님께 돌아가는 것인데, 망설이고 있다. 주님의 말씀에 주저 없이 따르는 것은 축복이다(제1독서).
    제1독서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 말라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4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그가 오는 날을 누가 견디어 내며, 그가 나타날 때에 누가 버티고 서 있을 수 있겠느냐? 그는 제련사의 불 같고, 염색공의 잿물 같으리라. 그는 은 제련사와 정련사처럼 앉아, 레위의 자손들을 깨끗하게 하고, 그들을 금과 은처럼 정련하여, 주님에게 의로운 제물을 바치게 하리라. 그러면 유다와 예루살렘의 제물이 옛날처럼, 지난날처럼 주님 마음에 들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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