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축복과 저주를 내놓는다.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2/18)


    말씀의 초대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좌우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그분께서는 계명을 지키는 이들은 보호하시고, 계명에서 벗어난 자들은 모른 체하신다. 그러니 이스라엘이 살 길은 분명하다. 율법을 지키는 일이다. 그분만이 민족의 희망이 되신다(제1독서).
    제1독서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축복과 저주를 내놓는다(신명 11,26).>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0,15-20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놓는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듣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의 계명과 규정과 법규들을 지키면, 너희가 살고 번성할 것이다. 또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마음이 돌아서서 말을 듣지 않고, 유혹에 끌려 다른 신들에게 경배하고 그들을 섬기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분명히 일러두는데, 너희는 반드시 멸망하고, 요르단을 건너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내놓았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그분께 매달려야 한다. 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 그리고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가 오랫동안 살 수 있게 해 주실 분이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The Way Of The Cross, The Life Of Martyr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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