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말은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리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2/23)


    말씀의 초대
    비와 눈이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듯이, 주님의 말씀도 사람의 영혼을 적시고 풍요롭게 하신다.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은 모두 그렇다. 헛되이 돌아오는 일이 없다. 그러니 늘 말씀을 가까이하고 모셔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나의 말은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5,10-1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기도  / 작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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