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사순 제3주일(3/07)


    오늘 전례 ▦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복음 말씀은 회개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회개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어둡고 무거운 단어가 아닙니다. 오히려 희망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부활의 진정한 준비를 위해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가짐이 회개의 본질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부활은 있습니다. 새롭게 사순 시기를 보낼 것을 다짐하며 미사를 봉헌합시다.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회개를 말씀하신다. 회개는 새로운 시작이다. 지난날의 잘못에 매여 있지 않고 과감하게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무화과나무도 거름을 주면 다시 열매를 맺는다(복음).
    복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또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 그 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았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그래서 포도 재배인에게 일렀다.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네. 그러니 이것을 잘라 버리게. 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회개는 새 출발의 다짐입니다. 삶의 무거움을 벗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진정 은혜로운 일입니다. 이를 공적으로 ‘함께 시도하자’는 것이 사순 시기의 정신입니다. 인간은 변덕이 심합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일을 금방 시들해하고, 그토록 ‘좋아하던 사람’도 어느 날은 사정없이 까발려 버립니다. 변덕은 인간의 본질입니다.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는 ‘슬픈 본능’입니다. 끊임없이 ‘새 출발’을 다짐하지 않으면 회개 역시 변덕스러운 마음의 표현이 되고 맙니다. 우리는 ‘회개하면’ 뉘우치는 모습을 먼저 연상합니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정답도 아닙니다. 회개는 뉘우침을 넘어 ‘새 출발’이 이루어져야 온전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큰 회개는 작은 회개로부터 시작됩니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큰 회개가 요구되지 않을는지도 모릅니다. ‘작지만’ 잘못된 습관에서 돌아설 때 우리의 운명은 달라집니다. 나쁜 습관은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면 ‘자연스레’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신에 대하여 칭찬보다 비난이 많다면 고쳐야 합니다. 물질을 대하는 자세에 욕심이 넘친다면 바로잡아야 합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본능을 조절하는 길은 ‘극기’밖에 없습니다. 남은 사순 시기 동안 ‘희생’과 ‘절제’를 연습한다면 우리 역시 ‘부활하는 부활절’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사순 제3주일(3/07)


      오늘 전례 ▦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복음 말씀은 회개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회개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어둡고 무거운 단어가 아닙니다. 오히려 희망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부활의 진정한 준비를 위해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가짐이 회개의 본질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부활은 있습니다. 새롭게 사순 시기를 보낼 것을 다짐하며 미사를 봉헌합시다.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회개를 말씀하신다. 회개는 새로운 시작이다. 지난날의 잘못에 매여 있지 않고 과감하게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무화과나무도 거름을 주면 다시 열매를 맺는다(복음).
      복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또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 그 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았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그래서 포도 재배인에게 일렀다.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네. 그러니 이것을 잘라 버리게. 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회개는 새 출발의 다짐입니다. 삶의 무거움을 벗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진정 은혜로운 일입니다. 이를 공적으로 ‘함께 시도하자’는 것이 사순 시기의 정신입니다. 인간은 변덕이 심합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일을 금방 시들해하고, 그토록 ‘좋아하던 사람’도 어느 날은 사정없이 까발려 버립니다. 변덕은 인간의 본질입니다.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는 ‘슬픈 본능’입니다. 끊임없이 ‘새 출발’을 다짐하지 않으면 회개 역시 변덕스러운 마음의 표현이 되고 맙니다. 우리는 ‘회개하면’ 뉘우치는 모습을 먼저 연상합니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정답도 아닙니다. 회개는 뉘우침을 넘어 ‘새 출발’이 이루어져야 온전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큰 회개는 작은 회개로부터 시작됩니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큰 회개가 요구되지 않을는지도 모릅니다. ‘작지만’ 잘못된 습관에서 돌아설 때 우리의 운명은 달라집니다. 나쁜 습관은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면 ‘자연스레’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신에 대하여 칭찬보다 비난이 많다면 고쳐야 합니다. 물질을 대하는 자세에 욕심이 넘친다면 바로잡아야 합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본능을 조절하는 길은 ‘극기’밖에 없습니다. 남은 사순 시기 동안 ‘희생’과 ‘절제’를 연습한다면 우리 역시 ‘부활하는 부활절’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2. guest 님의 말:


    사순 제3주일(3/07)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신다. 그는 이집트에서 미디안으로 도망쳐 와 있었다. 하느님의 사람이 평범한 목동으로 일생을 살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불타는 떨기나무의 기적을 보여 주신다. 모세를 압도하시기 위해서였다. 마침내 모세는 주님 앞에서 신발을 벗고 경건한 모습이 된다(제1독서). 이스라엘은 모세와 하나가 되었다. 이집트를 탈출하고 광야 생활의 고생을 통해 하느님의 백성이 되었다. 그러나 오래가지 않았다. 그들은 게을러졌고 하느님을 경배하는 일에 소홀해졌다. 당연히 그들에게 보속이 내렸다(제2독서).
      제1독서
      <‘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3,1-8ㄱㄷ.13-15 그 무렵 모세는 미디안의 사제인 장인 이트로의 양 떼를 치고 있었다. 그는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 하느님의 산 호렙으로 갔다. 주님의 천사가 떨기나무 한가운데로부터 솟아오르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났다. 그가 보니 떨기가 불에 타는데도, 그 떨기는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 모세는 ‘내가 가서 이 놀라운 광경을 보아야겠다. 저 떨기가 왜 타 버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였다. 모세가 보러 오는 것을 주님께서 보시고, 떨기 한가운데에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그가 “예,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리 가까이 오지 마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그분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네 아버지의 하느님, 곧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그러자 모세는 하느님을 뵙기가 두려워 얼굴을 가렸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이 겪는 고난을 똑똑히 보았고, 작업 감독들 때문에 울부짖는 그들의 소리를 들었다. 정녕 나는 그들의 고통을 알고 있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이집트인들의 손에서 구하여, 그 땅에서 저 좋고 넓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데리고 올라가려고 내려왔다.” 모세가 하느님께 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서,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고 말하면, 그들이 저에게 ‘그분 이름이 무엇이오?’ 하고 물을 터인데, 제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하느님께서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 곧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신 야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이것이 영원히 불릴 나의 이름이며, 이것이 대대로 기릴 나의 칭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제2독서
      <모세와 함께한 백성의 광야 생활은 우리에게 경고가 되라고 기록되었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10,1-6.10-12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 아래 있었으며, 모두 바다를 건넜습니다.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모두 똑같은 영적 양식을 먹고, 모두 똑같은 영적 음료를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을 따라오는 영적 바위에서 솟는 물을 마셨는데, 그 바위가 곧 그리스도이셨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들 대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습니다. 사실 그들은 광야에서 죽어 널브러졌습니다. 이 일들은 우리를 위한 본보기로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악을 탐냈던 것처럼, 우리는 악을 탐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자들이 투덜거린 것처럼 여러분은 투덜거리지 마십시오. 그들은 파괴자의 손에 죽었습니다. 이 일들은 본보기로 그들에게 일어난 것인데, 세상 종말에 다다른 우리에게 경고가 되라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이는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3. guest 님의 말: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주님!
    엊그제 재의 수요일을 지낸 것같은데…
    어느새 사순 3주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부활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말씀하시는데…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고사하고 기본적인 신앙생활조차도….

    며칠 전부터는 그나마 대충하덩 복음말씀도 컴푸터가 고장이 나서
    사이버미사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컴푸터가 고장이 나니 왜 그렇게 불편한지…
    남들이 보면 엄청나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하고 마음이 산란하지요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말씀이 저에게 하신 말씀같았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지요?
    이렇게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니
    올 사순시기는 기본은 하지 않았나 하는 위로를 해봅니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남은 사순시기만이라도 잘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비록 아직도 회개도 하지 못하고 봉사활동도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만이라도 마음의 죄는 짓지 말아야 한다고
    굳게 다짐합니다
    아직도 컴퓨터를 고치지 못해 답답하지만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주님!
    엊그제 재의 수요일을 지낸 것같은데…
    어느새 사순 3주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부활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말씀하시는데…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고사하고 기본적인 신앙생활조차도….

    며칠 전부터는 그나마 대충하덩 복음말씀도 컴푸터가 고장이 나서
    사이버미사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컴푸터가 고장이 나니 왜 그렇게 불편한지…
    남들이 보면 엄청나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하고 마음이 산란하지요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말씀이 저에게 하신 말씀같았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지요?
    이렇게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니
    올 사순시기는 기본은 하지 않았나 하는 위로를 해봅니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남은 사순시기만이라도 잘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비록 아직도 회개도 하지 못하고 봉사활동도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만이라도 마음의 죄는 짓지 말아야 한다고
    굳게 다짐합니다
    아직도 컴퓨터를 고치지 못해 답답하지만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묵상하며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