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13)


    말씀의 초대
    주님께 돌아가야 한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실 분이시다. 그분 외에는 아무도 우리를 살릴 수 없다. 그러므로 다시 그분을 알아야 한다. 바르게 알아야 제대로 섬길 수 있다. 그분께서 바라시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제1독서).
    제1독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6,1-6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우리가 그분 앞에서 살게 되리라.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에프라임아,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너희의 신의는 아침 구름 같고, 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 같다. 그래서 나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들을 찍어 넘어뜨리고, 내 입에서 나가는 말로 그들을 죽여, 나의 심판이 빛처럼 솟아오르게 하였다. 정녕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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