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우는 소리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리라.


사순 제4주간 월요일(3/15)


    말씀의 초대
    주님만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들 수 있으시다. 그러므로 신앙인은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한다. 세상의 기쁨과 즐거움 또한 주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그분은 산 이들의 희망이시다. 그분 안에 머무르면 우는 소리도, 울부짖는 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다시는 우는 소리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5,17-2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그러니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대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으로, 그 백성을 ‘기쁨’으로 창조하리라. 나는 예루살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나의 백성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라. 그 안에서 다시는 우는 소리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리라. 거기에는 며칠 살지 못하고 죽는 아기도 없고, 제 수명을 채우지 못하는 노인도 없으리라. 백 살에 죽는 자를 젊었다 하고, 백 살에 못 미친 자를 저주받았다 하리라. 그들은 집을 지어 그 안에서 살고, 포도밭을 가꾸어 그 열매를 먹으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Holy God, We Praise Thy Name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