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스테파노의 순교 후 신자들은 더욱 열정적으로 선교했다.
그들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였다.
성령께서 그들을 도와주시어, 많은 사람이 신앙으로 돌아왔다.
예루살렘 교회는 그들을 지원하려고 바르나바를 파견한다.
그는 사울과 함께 그곳에 신앙 공동체를 만들었다.
안티오키아 교회의 출발이다(제1독서).
유다인들은 예수님의 정체를 묻고 있다.
메시아라면 ‘그렇다.’는 답을 달라는 것이다.
신앙의 질문이 아니라 흠을 잡으려는 질문이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행동을 꾸짖으신다(복음).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