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꼴찌가 되어야 한다.


연중 제7주간 화요일(2/21)


    말씀의 초대
    죄는 세상과 세상의 가치를 숭배하면서 짓게 된다. 따라서 누구든지 이 세상과 우애를 쌓으려고 하는 사람은 하느님과 적이 되는 것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께 다가오는 고난에 대하여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은 아직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그들은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는 개인적인 야심으로 논쟁까지 벌였다. 남을 섬기는 겸손한 봉사야말로 제자들이 갖추어야 할 자세이다(복음).
    제 1독서
    <청하여도 얻지 못한다면 잘못 청하기 때문입니다.> ▥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 4,1-10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싸움은 어디에서 오며 여러분의 다툼은 어디에서 옵니까? 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욕정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은 욕심을 부려도 얻지 못합니다. 살인까지 하며 시기를 해 보지만 얻어 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또 다투고 싸웁니다. 여러분이 가지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이 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청하여도 얻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욕정을 채우는 데에 쓰려고 청하기 때문입니다. 절개 없는 자들이여, 세상과 우애를 쌓는 것이 하느님과 적의를 쌓는 것임을 모릅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영을 열렬히 갈망하신다.”는 성경 말씀이 빈말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더 큰 은총을 베푸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이들에게는 은총을 베푸신다.” 그러므로 하느님께 복종하고 악마에게 대항하십시오. 그러면 악마가 여러분에게서 달아날 것입니다. 하느님께 가까이 가십시오. 그러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손을 깨끗이 하십시오.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여, 마음을 정결하게 하십시오. 탄식하고 슬퍼하며 우십시오. 여러분의 웃음을 슬픔으로 바꾸고 기쁨을 근심으로 바꾸십시오.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러면 그분께서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꼴찌가 되어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0-37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갈릴래아를 가로질러 갔는데, 예수님께서는 누구에게도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그들은 카파르나움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는 집 안에 계실 때에 제자들에게, “너희는 길에서 무슨 일로 논쟁하였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길에서 논쟁하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에 세우신 다음, 그를 껴안으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과 제자들은 카파르나움에 이르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길에서 무슨 일로 논쟁하였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못합니다. 그들은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길에서 논쟁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안 보이시는 곳에서 그들은 누가 최고이고, 누가 예수님께 가장 사랑을 받는 사람인지, 누가 예수님을 가장 잘 이해했는지를 두고 서로 다투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참된 자녀들임을 깨닫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남들에게 인정받거나 출세하려고 더 이상 다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라고 하시며 다른 이들, 특별히 가난한 이들과 연대해서 살기를 바라십니다. 가장 보잘것없는 이들을 도와주는 사람, 이웃의 고통에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는 사람, 자신을 낮추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은 참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아직도 남에 대한 우월 의식이 있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며 산다는 말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을 짓밟고 높이 올라가려고 하는 습성이 있는 한, 나는 아직도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룬 업적을 자랑하며 내 자신을 가장 높은 자리에 앉히려고 하는 한 아직도 나는 예수님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지금 내 마음 안에는 무엇이 담겨 있으며, 내가 서 있는 자리는 과연 어디입니까?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자캐오나무-그대 사랑에 눈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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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꼴찌가 되어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7주간 화요일(2/21)


      말씀의 초대
      죄는 세상과 세상의 가치를 숭배하면서 짓게 된다. 따라서 누구든지 이 세상과 우애를 쌓으려고 하는 사람은 하느님과 적이 되는 것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께 다가오는 고난에 대하여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은 아직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그들은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는 개인적인 야심으로 논쟁까지 벌였다. 남을 섬기는 겸손한 봉사야말로 제자들이 갖추어야 할 자세이다(복음).
      제 1독서
      <청하여도 얻지 못한다면 잘못 청하기 때문입니다.> ▥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 4,1-10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싸움은 어디에서 오며 여러분의 다툼은 어디에서 옵니까? 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욕정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은 욕심을 부려도 얻지 못합니다. 살인까지 하며 시기를 해 보지만 얻어 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또 다투고 싸웁니다. 여러분이 가지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이 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청하여도 얻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욕정을 채우는 데에 쓰려고 청하기 때문입니다. 절개 없는 자들이여, 세상과 우애를 쌓는 것이 하느님과 적의를 쌓는 것임을 모릅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영을 열렬히 갈망하신다.”는 성경 말씀이 빈말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더 큰 은총을 베푸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이들에게는 은총을 베푸신다.” 그러므로 하느님께 복종하고 악마에게 대항하십시오. 그러면 악마가 여러분에게서 달아날 것입니다. 하느님께 가까이 가십시오. 그러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손을 깨끗이 하십시오.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여, 마음을 정결하게 하십시오. 탄식하고 슬퍼하며 우십시오. 여러분의 웃음을 슬픔으로 바꾸고 기쁨을 근심으로 바꾸십시오.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러면 그분께서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꼴찌가 되어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0-37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갈릴래아를 가로질러 갔는데, 예수님께서는 누구에게도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그들은 카파르나움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는 집 안에 계실 때에 제자들에게, “너희는 길에서 무슨 일로 논쟁하였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길에서 논쟁하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에 세우신 다음, 그를 껴안으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과 제자들은 카파르나움에 이르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길에서 무슨 일로 논쟁하였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못합니다. 그들은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길에서 논쟁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안 보이시는 곳에서 그들은 누가 최고이고, 누가 예수님께 가장 사랑을 받는 사람인지, 누가 예수님을 가장 잘 이해했는지를 두고 서로 다투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참된 자녀들임을 깨닫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남들에게 인정받거나 출세하려고 더 이상 다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라고 하시며 다른 이들, 특별히 가난한 이들과 연대해서 살기를 바라십니다. 가장 보잘것없는 이들을 도와주는 사람, 이웃의 고통에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는 사람, 자신을 낮추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은 참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아직도 남에 대한 우월 의식이 있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며 산다는 말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을 짓밟고 높이 올라가려고 하는 습성이 있는 한, 나는 아직도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룬 업적을 자랑하며 내 자신을 가장 높은 자리에 앉히려고 하는 한 아직도 나는 예수님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지금 내 마음 안에는 무엇이 담겨 있으며, 내가 서 있는 자리는 과연 어디입니까?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자캐오나무-그대 사랑에 눈뜰 때
      
    
    

  2. guest 님의 말: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말씀이 얼마나 어려운지…..
    언제나 첫째가 되려고 안간힘을 쓰며 살아 온 저에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언제나 일등만을 축구하고 일등만이 행복한 삶인 것처럼
    생각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어떤 말씀보다 더 어렵고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당연히 저의 교만함과 이기심과 잘난 척 등….
    복음을 묵상하면서 걸림돌이 이렇게 많은 줄은 정말 놀랐습니다
    아니!
    알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싫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저만 잘나고 싶고…
    저만 대접받고 싶고…
    저만 폼 나게 살고 싶고…
    엄청 자신이 잘난 것처럼…
    하지만 주님!
    사실은 저도 제 자신을 잘 알고 잇습니다
    별 볼 일이 없다는 것을…
    하지만 남들에게까지 제가 못난 것을 보여주기 싫기 때문에…
    무시할까 봐….
    대접을 받지 못할까봐…
    제가 보잘것 없는 사람인 것이 탄로 날까 봐….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감추고 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보잘것 없는 사람임을 새삼 깨닫습니다
    어느 것하나 똑 부러지게 잘하는 것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오만과 거만 교만 온갖 나쁜 것은 고루 고루 갖추고 있으면서….
    감추고 자신이 잘난 사람인 것처럼 신앙인의 자세가 아님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성찰하며
    겸손한 신앙인 헬레나
    부지런한 신앙인 헬레나
    사랑이 많은 신앙인 헬레나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굳게 믿으며
    하나 하나 고쳐나가기를 간절히 빕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


    ♬ 자캐오나무-그대 사랑에 눈뜰 때

  3.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말씀이 얼마나 어려운지…..
    언제나 첫째가 되려고 안간힘을 쓰며 살아 온 저에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언제나 일등만을 축구하고 일등만이 행복한 삶인 것처럼
    생각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어떤 말씀보다 더 어렵고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당연히 저의 교만함과 이기심과 잘난 척 등….
    복음을 묵상하면서 걸림돌이 이렇게 많은 줄은 정말 놀랐습니다
    아니!
    알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싫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저만 잘나고 싶고…
    저만 대접받고 싶고…
    저만 폼 나게 살고 싶고…
    엄청 자신이 잘난 것처럼…
    하지만 주님!
    사실은 저도 제 자신을 잘 알고 잇습니다
    별 볼 일이 없다는 것을…
    하지만 남들에게까지 제가 못난 것을 보여주기 싫기 때문에…
    무시할까 봐….
    대접을 받지 못할까봐…
    제가 보잘것 없는 사람인 것이 탄로 날까 봐….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감추고 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보잘것 없는 사람임을 새삼 깨닫습니다
    어느 것하나 똑 부러지게 잘하는 것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오만과 거만 교만 온갖 나쁜 것은 고루 고루 갖추고 있으면서….
    감추고 자신이 잘난 사람인 것처럼 신앙인의 자세가 아님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성찰하며
    겸손한 신앙인 헬레나
    부지런한 신앙인 헬레나
    사랑이 많은 신앙인 헬레나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굳게 믿으며
    하나 하나 고쳐나가기를 간절히 빕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


    ♬ 자캐오나무-그대 사랑에 눈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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