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교대전 [한] 護敎大全 [라] Summa contra gentiles

토마스 아퀴나스가 1258년부터 1261년에 걸쳐서 지은 호교서. 토마스 아퀴나스는 그리스도교가 비이성적인 종교라고 하는 비그리스도 교인들의 주장에 대해 그리스도교가 이성에 바탕을 둔 종교임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 그는 이 책에서 처음에 이성으로써만 발견할 수 있는 진리를 열거하고 다음에는 도덕률을 포함한 한층 더 심원한 진리에 대해 서술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신비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 부분에서 그는 신비란 이성에 의해 증명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성으로써 파악할 수 없는, 즉 이성에 반하는 것이 아님을 명백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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