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교회사연구소 [한] 湖南敎會史硏究所 [영] Institute for Research of Honam Church History

1984년 5월 21일 창설. 전주시 진북동 1026의 2에 주소를 두고 있다. 1973년부터 천주가사 수집과 연구활동을 하며 교회사 사료 발굴과 정리에 힘쓰던 김진소(金眞召, 안드레아) 신부에 의해 시작된 연구소이다. 한국 천주교회사에서 지방 교회사 특히 전라도 지방의 교회사 정리와 연구를 목적으로 토착화 연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연구소는 전라도 지방 교회사의 자료 보존과 교구사 간행 및 의식교육 사업에 주력한다. 이 연구소는 한국교회사연구소와 긴밀한 유대를 가지면서 지방 사학가들의 공동연구와 협조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 글은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