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본당 [한] 洪城本堂

대전교구 소속본당. 주보는 성모 성심. 1950년 본당으로 창설되어 강만수(姜晩秀, 요셉) 신부가 초대 주임으로 부임했으나, 6.25전쟁 중 강만수 신부가 공산군에게 살해됨으로써 사목활동이 중단되었다. 그 뒤 예산(禮山)본당 산하의 홍성 공소로서 존립하다가 1956년 구 성당을 신축하고 홍성본당으로 재출발, 2대 셰라장(Sieradzan, 徐) 신부가 부임, 본당 부활 미사가 집전되었다. 1958년 현 강당, 수녀원, 광천(廣川)공소 강당이 건립되고 1967년에는 산하의 덕산(德山), 봉산(鳳山), 삽교(揷橋)의 4개 공소가 삽교본당으로 합병, 1968년 광천본당이 분리 독립하였다. 6대 원종덕(元鍾德, 베드로) 주임신부 재직시인 1969년 현 성당과 사제관이 낙성되었고, 현재는 11대 올리비에(J. Ollivier, 오일복) 신부가 본당 주임으로 사목하고 있다. 신자수는 1,149명(1983년 현재), 산하 공소는 5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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