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성을 보시고는 그것을 두고 우시며
42 말씀하셨다.
예수님! 당신의 웃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지금은 비록 울고 계시지만 저를 통해 당신께서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비록 죄 많이 짓고 당신앞에 부족한 모습으로 나아왔지만 어린 아이의 흙뭍은 얼굴을 귀엽게 보아주시듯 그렇게저를 귀엽게 봐 주시고 웃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도 저 또한 제 옆에 있는 사람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고 함부로 대하는 면도 있지만
그래서 남들에게 웃음을 뺴앗아 갈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 웃음을 되찾아 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43 네게 (불행한) 날들이 닥치리니, 네 원수들이 포위망을 치고 너를 에워싸 사방에서 좨들며
│ 44 너와 네 안에 사는 자녀들을 짓밟고 돌 위에 돌 하나도 네 안에 남겨 두지 않을 것이다. 너를 찾아온 때를 너는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님! 후회하는 행동을 하지 않게 하소서.
물론 아무리 다짐해도 나약한 심성이 실수를 하게 되고 또 그것 때문에 후회를 하게 됩니다.
조금만 참고 인내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갖는다면 적어도 저 때문에 마음상하는 일은 줄어들 것같습니다.
오늘 하루 제가 타인의 마음에 어떻게 다다가는지 바라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