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장
41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성을 보시고는 그것을 두고 우시며
42 말씀하셨다. “이 날 너 역시 평화를 얻는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않는구나!
43 네게 (불행한) 날들이 닥치리니, 네 원수들이 포위망을 치고 너를 에워싸 사방에서 좨들며
44 너와 네 안에 사는 자녀들을 짓밟고 돌 위에 돌 하나도 네 안에 남겨 두지 않을 것이다. 너를 찾아온 때를 너는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 그 도성을 보시고는 그것을 두고 우시며…..
예수님!
당신은 늘
저를 두고 그리 바라보시며
우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