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요일 기쁜소식


11월 22일 복음

루가 복음 19,41-44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이제 네 원수들이 돌아 가며

진을 쳐서 너를 에워 싸고

사방에서 쳐들어 와

너를 쳐부수고

너의 성안에 사는 백성을

모조리 짓밟아 버릴 것이다.

그리고 네 성안에

있는 돌은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너는 하느님께서 구원하러

오신 때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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