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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가 21,1-4 34주 – ┼
│ 21 장
│ 1 예수께서 헌금함에 자기들의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쳐다보고 계셨다.
│ 2 그런데 어떤 곤궁한 과부가 거기에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시고
│ 3 이렇게 말씀하셨다. “참으로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어느 누구보다도 이 가난한 과부가 더 많이 넣었습니다.
│ 4 사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가운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이 과부는 구차한 가운데서 가지고 있는 생활비를 모두 넣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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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내일 시간이 조금나면 찾아 뵐께요.
주님, 다음에 많이 벌면 헌금을 하죠.
주님, 제 마음이 여유로워지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주님,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이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면
오늘은 아니고, 내일이요….
끝없이 미루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가난한 과부처럼 현재에 충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