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께서 나를,우리가정을 정화시키시어

저희가정을 함께 축하해 주세요: 가정 감사미사 봉헌(12/20.목)

축하할 4가지 감사
1)군 의경 복무중인 아들(충대2) 바오로가 고통의 근무에서 기쁨의 근무의욕으로 드디어 기분전환

2)나태와 불성실의 고1생딸 데레사 또한 의욕과 성실의 열심한 공부자세로 전환(성적 쑥쑥)

3)남편 다두씨도 우수하고 성실한 근무성적으로 직장에서 3년연속 모범표창장 수상

4)저가쓴 묵상글 기도문 체험내용중 과장표현 한단어(12/3 주님말씀따라: 에서
“끊임없이”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의 끊임없이를 온당치않은 줄 알면서도
주저하다 덧붙여 강조한(나중에 깨닫고 삭제함; 십계명의8번째의대죄) 하느님을 시험한
교만과 이기심,무지의죄로 하느님으로 부터의 무서운 사랑의 매(마음의불안,혼미정신,
온몸기운 빠지고 가슴이 불타는듯한 고통체험)에서 해방됨을 부끄럽지만 우리모두의
신심성장을 위해 공개한답니다.(정화의 은혜에 감사 )신부님과 여러분께도 죄송해요.

주님,저희가정을 늘 당신사랑,당신뜻대로 구원하시고
성화시켜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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