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웃님들도 같이 행복한 크리스마스!…(웃음)^^
사랑하는 신부님,
저희들도 신부님의 말씀처럼
신자로서의 그 사명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깊이 생각해 볼께요.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맡은바 직분에 대해..
그래서 깨달은 대로 잘 살수있도록…
그래서 바로 우리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가 되고
내일(모래도) 다시오시는 구세주 아기 예수님의
오실길을 닦아놓는 착한자녀가 되어야 함을…
신부님,오늘도 미약한 저의 신심
잘 깨우쳐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