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 모든것 주님께 맡기고

│ 스테파노의 순교를 생각하면서 나의 순교를 생각해 봅니다.
│ 내가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는 것.
…│ 무엇일까요?………………………………………….,

나의 순교에 대한 생각 : 신앙에 대한 확신감을 갖는것,
저는 무엇보다도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의 과거의 삶도 현재의 삶도 미래의 죽음도,
또 새로운 부활(구원)의 영원한 생명도
모두가 그분께로 부터 오고 가고, 또오는것
그리고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
또 그런 과정에서 받게되는 모든 필요한 은혜도
다 그분께로 부터 온다는 확신감,
그렇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의 전부를…
그분께 바쳐 드릴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그런데,
그런데 저도 변화가 많고 너무 부족한 인간인지라…
저도 참으로 하느님처럼 영원불변 일편단심이고 싶은데…

아니지요. 바로 이런 생각이 아직 확신감이 아니어서
안돼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생각을 고쳐잡기로 했어요.
나를 태어나게 하신이도 하느님,
나를 보내신(파견)이도 하느님,
나를 오늘 박해자앞에 말하게 하는이도
또한 같은 하느님이십니다.
따라서 어디를 가든지 무슨말을 하든지 그런 확신감을 갖고
믿고 의탁하면 결코 죽음도 두렵지 않을 것이라 믿어지네요.
또 만일 죽음이 오더라도 그 죽음은 나를 보내신 분께로…
바로 하느님 나라로 …바로 우리의 최초의 인간 고향이었던
에덴동산 그 영원한 생명길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라 생각하면
피와 땀의 모든 순교자님들을 따라
저도 기꺼이 한평생 한생명을 용감히 바쳐드릴 수 있어야겠죠.
영광의 천국행을 향하여!..그 영원한 부활의 삶을 위하여!…..

“하느님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안돼는것이 없으십니다(마태8,2)
네가 믿는데로 될것이다.(마태8,13)그리고 오늘(마태10,17-22)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바로 아버지 성령이시다.” …바로 확신감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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