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2,13-18 무죄한 어린이들의 죽음
무죄한 어린이들의 죽음을 보면서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오늘 복음을 통해서 헤로데의 미움과 욕심때문에 죄없는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순교한 거룩한 죽음을 보면서,
참으로 미움과 욕심이 무섭고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세상에서 자신의 계획이나, 편리함때문에 또한 경제적인 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이유로 수많은 영혼들이 세상밖으로 나오지도 못한 채
낙태되고 있다. 문제는 그것이 죄인지도 모른체 생명이 인간에의해
유린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세상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오늘 복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도 죄없는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거나 사랑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아니라
미워하거나, 잘못 되는 것을 속으로 생각한 적은 없는지 조용히 생각해 본다.
세상 사람들이 미움이나 욕심에서 벗어나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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