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수님의 하느님 나라 선포

“여러분은 회개하시오. 하늘나라가 다가왔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래! 회개해야지. 그런데 하느님 나라는 좀 있다 올꺼야. 아직은 여유가 있어…
이렇게 나 자신에게 여유를 부여하고 그분께로 향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23 그리고 예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돌아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 (도는) 모든 질병과 모든 허약함을 고쳐 주셨다.
24 그분의 소문이 온 시리아로 퍼져 나가자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며 앓는 사람들, 곧 귀신들린 사람들과 몽유병자들과 중풍병자들을 모두 그분께 데리고 왔다. 그분은 그들을 고쳐 주셨다.
25 그러자 갈릴래아와 데카폴리스와 예루살렘과 유대로부터 또한 요르단강 건너편으로부터 많은 군중들이 (모여와서) 그분을 따랐다.

가끔은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예수님 시대로 돌아가보고픈 마음이 든다.
내 안에 차지하고 있는 작은 불신이나
내 안에 자라고 있는 잘못된 믿음이 그렇게 헛된 생각으로 인도하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 모든이를 치유해 주시는 것 처럼 나 또한 나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손길을 베풀어야 하는데, 나보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차별없이 대해야 하는데
그것은 생각 못하고 오직 예수님의 기적만을 찾아서 헤매고 있는 것 같다.

그분을 따르고 있지만 그분의 무엇을 따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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