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4일마르1,14-20(첫번째로 부르신 어부 네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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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1월14일마르1,14-20(첫번째로 부르신 어부 네사람)

  1. user#0 님의 말:

    오늘은 연중 1주간 월요일입니다.

    연중시기의 첫째날의 복음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가야할 바를 잘 알려주시는 듯 합니다.

    예수님을 따른다고 하면서도

    그 부족함으로 얼룩진 나의 모습이 먼저 보이는건 당연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무수히 깨어지고 부서져야 할 시간들을 많이 마련하셨을 테구요.

    그러나, 각각의 제자들의 그릇이나 됨됨이를 먼저 살피지 않으신 예수님을 묵상하여 봅니다.

    부르심에 응답하시는가..

    당신부르심.. 당신뜻에 순명하시는가를 기다리시며 부르시는 주님앞에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해

    두렵고 죄스러워 멀리 피하는  “촉범” 의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고 늘 기도해야 합니다.

    나의 죄가 더러웁다면 더럽기 때문이라도 예수님께로 달려가야 합니다.

    나를 깨끗이 정화할수 있는 분은 예수님 한분 뿐이시고,

    내가 스스로 정화되어 예수님께 가겠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교만이고 오류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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