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더 교묘한 방법으로 영혼을 꿰어내는 악..
하느님이신 선에 대적하여 죄로 떨어뜨리기를 즐겨하는 사탄이다.
그 악은 사람들 틈에 있어도 드러나지가 않는다.
회당의 많은 군중들 사이에 있었을 것임에도 그냥 섞여 있었던 것이다.
또 그러한 악은 신성한 곳이라 하여 못 가지도 않는 모양이다.
하느님이신 예수님앞에까지 서성거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하물며
예수님을 단 한시간도 제대로 모시지 못하는 우리 마음이야 어떠할까 생각하니
섬뜩하기만 하다.
그러나…
쭉정이를 골라내시듯… 가라지를 뽑아 추수하시듯
악한 세력을 기탄없이 발견하시고 쫓아내시는 하느님의 힘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고 감사하기가 이를데 없고 박수를 쳐 드리고도 싶다.
예수님의 옷자락 안으로 숨고 싶어지기 까지 한다.
남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여 피해가 드러나지 않는 사소한 악일지라도
내가 생각지도 않은사이에 그것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수도 있고,
인간관계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힐수도 있슴을 생각해본다.
언제나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내 안에 자리하는 악한 씨앗들을
끊임없이 간섭하여 주시기를 청하며
오늘하루의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하느님마음에 들게 하시기를 청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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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더 교묘한 방법으로 영혼을 꿰어내는 악..
하느님이신 선에 대적하여 죄로 떨어뜨리기를 즐겨하는 사탄이다.
그 악은 사람들 틈에 있어도 드러나지가 않는다.
회당의 많은 군중들 사이에 있었을 것임에도 그냥 섞여 있었던 것이다.
또 그러한 악은 신성한 곳이라 하여 못 가지도 않는 모양이다.
하느님이신 예수님앞에까지 서성거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하물며
예수님을 단 한시간도 제대로 모시지 못하는 우리 마음이야 어떠할까 생각하니
섬뜩하기만 하다.
그러나…
쭉정이를 골라내시듯… 가라지를 뽑아 추수하시듯
악한 세력을 기탄없이 발견하시고 쫓아내시는 하느님의 힘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고 감사하기가 이를데 없고 박수를 쳐 드리고도 싶다.
예수님의 옷자락 안으로 숨고 싶어지기 까지 한다.
남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여 피해가 드러나지 않는 사소한 악일지라도
내가 생각지도 않은사이에 그것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수도 있고,
인간관계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힐수도 있슴을 생각해본다.
언제나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내 안에 자리하는 악한 씨앗들을
끊임없이 간섭하여 주시기를 청하며
오늘하루의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하느님마음에 들게 하시기를 청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