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9일 마르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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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1월19일 마르2,13-17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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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한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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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보면 하늘나라의 의미에서는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이 죄인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예수님께서는 먼저 마음이 닫힌 이들에게 알게 하시려고

    일반적인 기준으로 볼때의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며 죄인을 부르어 오셨다고 말씀하시는것 같다.

    그러면 어떤 의미에 있어서의 죄인과 병자들을 말씀하시는 걸까..

    예수님께 얼굴을 들어 예수님을 맞이하여야 할 이들은 과연 어떤 이들 일까를 묵상하게 된다.

    예수님은 어떠어떠한 사람을 지칭하여 오신 분이 아니시다..

    남이 보기에 아무런 흠도 티도 없고 아주 선량하게 사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자신 스스로는 하느님앞에 끊임없는 죄인이고 부족한 자녀라고 고백한다면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모시는 것이다.

    예수님이 즐겨 만나시는….  참 죄인과 참 병자는…

    다름아닌,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할 줄 아는 자이고..

    자신이 병자임을 고백할 줄 아는..

    겸손한 사람이다..

    하느님께 다가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그것은 분명 죄와 병에 눈멀지 않을 

    ” 겸손”  일 것이다..

    바로 자기자신을 낮출줄 아는 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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