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수님을 믿고 따라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생각과 가르침은
뛰어나고 지혜로울 뿐만 아니라 참으로 명석하시고 냉철하시다.
구약의 율법을 지키며 단식하는 이들에게
새계약을 완성하러 오시는 구세주의 말씀이시니 그 어찌 오류가 있을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당신의 가르침을 새기어 받아들이는 자세도 그마만큼 필요하리라 생각이 든다.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아무도 하느님 아버지께로 갈 수없다라고 하셨다.
우리는 예수님과 약혼한 사이이고 예수님은 우리들의 영혼의 정배이시다.
예수님의 새 계약으로 완성되는 새로운 가르침에
우리는 우리의 낡은 사고..
낡은 형식으로부터 해방되어
새로운 옷과 새로운 부대인 예수님이라는 정배를 모시고..
새 천조각 .. 새 포도주인 우리의 새로운 율법…
곧
성령의 가르침을 담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찢기어 지는 일도 갈라져 터지는 일도 없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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