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장
36 여러분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여러분도 자비롭게 되시오.”
37 “(남을) 심판하지 마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심판받지 않을 것입니다. (남을) 불의하다고 단정하지 마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불의하다고 단정받지 않을 것입니다. (남을) 용서하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용서받을 것입니다.
38 (남에게) 주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받을 것입니다. 좋은 되를,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후한 되를 여러분의 품에 (안겨) 주실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이 되어 주는 되만큼 여러분에게 도로 되어 주실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렇게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 여러분의 마음을…그저 믿고…아버지께 맡기십시오.
그러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시고 완전하신 것같이
여러분도 자비롭고 완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모든 일은 믿는대로(평안을 느끼는 대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용서.. 자비..
그건 우리가 할 수 있는 몫이 결코 아닌 거 같습니다.
내마음에 사랑이신 하느님이 계시지 않으면…
사랑만이 사랑을 낳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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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 + 용서 = ? – 요한 ┼
6 장
36 여러분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여러분도 자비롭게 되시오.”
37 “(남을) 심판하지 마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심판받지 않을 것입니다. (남을) 불의하다고 단정하지 마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불의하다고 단정받지 않을 것입니다. (남을) 용서하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용서받을 것입니다.
38 (남에게) 주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받을 것입니다. 좋은 되를,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후한 되를 여러분의 품에 (안겨) 주실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이 되어 주는 되만큼 여러분에게 도로 되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