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라는 말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아시나요?
형제님! 자매님! 이라고 우리는 부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정말 그를 형제로 생각하고 자매로 생각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당안에서 신부님 수녀님, 또는 다른 단체 장들로부터 겸손이라는 것을 느끼시는지요?
넘 어려운 질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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