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8일 본당 신자들과 같이 대정동 교도소 미사에 참석하여 들은 강론 말씀이랍니다. (맹세영,세자요한신부님)
내용은” 담아도 담아도 채워 지지않는 작은 황금잔(사람의 마음)” 곧 욕심을 버려야 평화가 온다.”이야기인데요. 어느 현자가 그나라 임금을 찾아와서 작은 황금잔을 내밀며 그 황금잔에 금을 가득 채울수 있느냐고 했답니다.
임금은 너무 어이없는 그의 물음이지만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고는 신하에게 “금을 가져다가 그작은 황금잔에 넘치도록 담아 주어라”고 했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 인가요?? 아무리 담고 담아도 그 황금잔속의 금은 채워지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임금은 현자에게 물었습니다. 현자는 대답했답니다.
바로 이작은 황금잔이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이라구요…..
바로 사람의 마음(끝없는 욕심)에 비유된 이야기인데요. 다시말해 이를 채우려면 “욕심(과욕)을 버리고 가난한 마음이 되는것!!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선 새로와 져야 한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을 해야한다.”하는 말씀을 신부님께서는 함께 해주셨지요. 그날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맹신부님의 영적 말씀,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말씀을 통한
“하느님(예수님)의 영의 음성을 들은 이들이 살아날 터인데…”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그들이 모두 하루속히 회개하여 부활의 선한 영혼들이 되어 멀지않은 훗날, 밝은사회의 꼭 필요한 일꾼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답니다.
주님,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그들이 하루속히
어두운 죽음의 세계에서 벗어나 밝은 생명의 세계(5,25절)에서 살게하소서.
그들에게 새희망과 용기를 주소서.!!…….아멘.^^
신부님,그런데 복음말씀의 뜻은 같다고 해도 표현이 많이 달라요. 그래서 저가 제목으로한 그 구절(요한 5,25)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