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님 말씀 가득히 품고 산다면 진리안에 자유로운 사람일텐데…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연습이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하지 않으려고 해서 그렇습니다.
테니스를 쳤습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엉뚱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는 있지만 그것이 내 폼으로 완성되지 않았기에, 내 몸에 익지 않았기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사랑받는 제자가 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