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야파…그의 잘못된 선택..

바리사이파와 대사제들, 또 그해의 대사제 가야파까지도 지금까지 예수님의 존재에 대해


살펴 볼때, 그분 수많은 병자를 치유하시고 죽어서 무덤에 묻혀 이미 부패까지 한


라자로를 (하늘을 우러러 기도후) “라자로야, 나오너라”하고 말씀 한마디로 살려내시는 것을 볼때


과연 그것은 전능하신 창조주만이 하실 수 있는 권능이심을 그들이 몰랐을까요?


…………….


그리고 그런 그분을 그대로 살려 둔다는것은 지금까지 자신들을 신뢰하고 따르던 백성들이 그들을


떠나 예수님께로 기울게 될까봐 그분을 아예 십자가에 처형해야 하는 생각을 하는건 어쩔수 가 없었


다구요?………..


그렇다면 혹시 하느님 그분이 내리시는 천벌로 하여 그들 자신들의 생명에, 가장 중요한 그 생명


에 위험이 닥칠수 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 보셨는지??…..


아니면 그들에게 있어서는 그래도 세상의 어떤 권력과 명예가 더 소중했을까요??…..


…………………………..


확실히 교만과 이기심의 죄는 마음의 눈을 어둡게함을 알수가 있습니다..


 


나는 나의 이기심과 교만으로 하여 다른이들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는지??…..반성해 봅니다.


 


주님, 내안에도 나도 모르게 어떤 이기심과 교만이 자리하고 있다면


한시바삐 그것들을 물리쳐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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