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젠 저도 평안해요

┼ ▨ 평안하냐? – 말씀(마태28,8-15) ┼

성주간 성삼일과 주님 부활을 맞이하여 “그분을 만나 뵌일과 그분이 일러주신 말씀으로” 이젠 주님, 저도 평안해요. 마치도 그동안 어두운 안개속의 하늘이 걷히고 오랜만에 다시 밝고 맑은 파란 하늘을 맞이하는듯한 그런 기분, 주님께서는 이해하시지요?


주님만찬 성목요일,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씻어 주시는 모습에서 가슴깊이 다가오는 찡한 감동의 지극한 사랑을,진정한 이웃사랑의 봉사정신을 배울수 있었고(오래전 미천한 저도 세족례의 은혜를 체험) 


주님 수난 성금요일 성체성사의 제정에서는 “산다는 것은 곧 사랑한다는것이며 사랑한다는 것은 죽는것이다”라는 우리 “인생의 깊은 삶의 의미를..


또한 세속에서의 나의 희생의 죽음은 신앙에서의 영광된 부활을 산다” 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주님 부활 성야 성토요일 미사에서는 구세주 예수그리스도 당신의 거룩한 피의 제사로 미천한 인간의 죄를 씻어 주시고 구원의 새생명을!  또한 영원한 생명으로!……….


그러므로 하늘과 땅이 다시 하나되고 하느님과 인간이 다시 하나될수 있도록 하셨습니다.우리 구세주 예수님, 하느님, 당신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말씀,


“내가 세번이나 넘어졌음은 (십자가에서)그대의 의지를 시험하는 것,


그대의 모든 지극한  노력이 실패로 돌아간 듯 하더라도


올바른 일을 행함에 있어 꾸준함을 배우십시요.


주님께서 용기를!


당신의 손을 뻗치시어 일으켜 주십시요.


끝까지  기도하라시는 말씀…


하오면 주님, 저를 그대로 따르게 하시옵소서!!…….아멘.


 


이날도 내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


“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은 죽는 다는 것!!


주님, 저를 날마다 주님뜻에 따라 참으로 죽을 수 있게 해 주소서…아멘.^^


 


오늘 밀린 숙제때문에  너무 늦었네요.  내용이 제대로 정리가 되었는지?


아니라면 널리 이해 바래요…..(저도 부활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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