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냐?

28 장
8 여자들은 무서우면서도 기쁨에 넘쳐서 제자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려고 무덤을 떠나 급히 달려 갔다.

9 그런데 뜻밖에도 예수께서 그 여자들을 향하여 걸어 오셔서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여자들은 가까이 가서 그의 두 발을 붙잡고 엎드려 절하였다.
10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 여자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1 여자들이 떠나간 뒤에 경비병 중 몇 사람이 성안으로 들어 가 동안에 일어난 일들을 대사제들에게 낱낱이 보고하였다.
12 대사제들은 원로들과 만나 의논한 끝에 병사들에게 많은 돈을 집어 주며
13 “너희가 잠든 사이에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시체를 훔쳐 갔다고 말하여라.
14 이 소문이 총독의 귀에 들어 가게 되더라도 우리가 잘 말해서 너희에게는 아무런 해가 없도록 하여 주겠다” 하고 말하였다.
15 경비병들은 돈을 받고 시키는 대로 하였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까지 유다인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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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예수님의 계획은 우리에게 죽음으로  끝나는 ㄱ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주십니다.

    우리는 죽음을 통해서   부활 할수 있습니다.

    부정하는  사람들은 존재하는 곳에는  항상 있습니다.

    하지만   에수님께서는   우리들이 배반해도   제자들에게  형제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죽였지만 ………

    죽임을  당하시면서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며    예수님께  청할때마다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예수님ㄲㅔ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때   세상과 화해를   청하시며……

    주님은 부활하셔서  하느님께  바로 가시지  않으시고  당신과  제자들이 활동하셨던

    이미 당신께서  약속 하셨던   갈릴레아에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행위에서  이제  우리는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아니라

      부활할수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부활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루하루를   죽는다고생각하며

    살아갈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내안에  이런 마음을   없애   달라고  청해  봅니다.

    우리는   부활   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2. user#0 님의 말:

    img6.gif
    예 평안합니다 주님!


    부활전야미사를 가지못해 불안하고 산란했는데요
    남편과 제가 부활절미사를 기쁘게 드려서 행복했구요
    참 판공성사를 보고도 아파서 주일을 빠졌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신부님께서 성사를 주셔서 남편과 제가 성사를
    봐서 기쁘고 미사후에 나눔에 잔치에도 참석할 수 있어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보니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뻤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행복….
    참 평안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부활하셔서 저에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랜만에 남편과 당신을 찬미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구요
    그동안 정말 힘들고 어렵고 외로웠는데 남편과 함께 나란히
    미사에 참석해 당신을 찬미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미사후에 나눔에 잔치에 모여 맛있게 식사를 하며 정담을 나누었던 그곳에
    당신이 계셨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안하고 행복했던 순간이기에 몸살이 나서 밤새아팠었는데
    언제 그랬냐하듯이 웃고 떠들고 먹고 놀다보니 그곳에 당신께서 함께 하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당신이 계셔서 평안하고 행복했습니다
    이 기쁨과 평안이 영원하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당신께서 함께 하셨기에 즐겁고 행복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주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제곁에 머물러주십시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평안하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은혜로운 한주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21.145.194.155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도 진정 부활하셨군요^^ 부활하신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04/12-07:45]

  3. user#0 님의 말:

    img6.gif
    예 평안합니다 주님!


    부활전야미사를 가지못해 불안하고 산란했는데요
    남편과 제가 부활절미사를 기쁘게 드려서 행복했구요
    참 판공성사를 보고도 아파서 주일을 빠졌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신부님께서 성사를 주셔서 남편과 제가 성사를
    봐서 기쁘고 미사후에 나눔에 잔치에도 참석할 수 있어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보니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뻤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행복….
    참 평안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부활하셔서 저에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랜만에 남편과 당신을 찬미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구요
    그동안 정말 힘들고 어렵고 외로웠는데 남편과 함께 나란히
    미사에 참석해 당신을 찬미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미사후에 나눔에 잔치에 모여 맛있게 식사를 하며 정담을 나누었던 그곳에
    당신이 계셨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안하고 행복했던 순간이기에 몸살이 나서 밤새아팠었는데
    언제 그랬냐하듯이 웃고 떠들고 먹고 놀다보니 그곳에 당신께서 함께 하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당신이 계셔서 평안하고 행복했습니다
    이 기쁨과 평안이 영원하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당신께서 함께 하셨기에 즐겁고 행복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주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제곁에 머물러주십시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평안하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은혜로운 한주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21.145.194.155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도 진정 부활하셨군요^^ 부활하신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04/1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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