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수님을 웃겨드리고 싶어요


말씀(마르16,9-15) 

이번주 부활하시고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계속  나옵니다.


 막달라여자 마리아, 엠마오로 제자들에게, 또 일곱제자들에게


등등…모두는 예수님 주변에서 때로는 물고기를 구워먹으며  머물고 있는 사람들이랍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봅니다요.


만약 제가 2000년전 예수님이 부활하셨을 때 나는 정말 어디에 있었을까???


한번 자신을 살펴보니..보나마나.. 아고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복음속에서 다시금 생각하는 것은 나도 정말  지금 예수님 가까이에 머물며 살고 있는가???


나의 기도생활, 복음적인 삶, 자녀들에게 신앙교육, 이웃에게 전도..


이기심, 욕심들..다시한번 점검합니다..그리고 반성합니다.


예수님!


 


저 당신을 늘 마음아프게 합니다..


이번 부활후 제가 예수님께 마음에드시고


기분좋게 해서 늘 웃겨드리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 !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부족한 저 성령의


이끄심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아흑 졸려요..오늘 마르코복음 묵상(윈엠방송)들었더니..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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