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빵으로만 사는가?..월

6 장
22 이튿날,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그 전날) 거기에는 작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없었는데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그 배를 타시지 않고 제자들만 떠나간 것을 알게 되었다.
23 티베리아로부터 다른 작은 배들이 주님께서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그들이 빵을 먹었던 곳으로 다가왔다.
24 그런데 거기에는 이미 예수도 없고 그분의 제자들도 없다는 것을 군중이 알고서 그 작은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아 가파르나움으로 갔다.
25 그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예수를 찾아내고 “랍비, 언제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여쭈었다.
26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진실히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릅니다. 여러분이 나를 찾는 것은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먹고 배가 불렀기 때문입니다.
27 썩어 없어질 음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음식을 얻으려고 힘쓰시오. 그것을 인자가 여러분에게 줄 것입니다. 하느님이신 아버지께서 인자에게 (권능의) 인을 치셨기 때문입니다.”
28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 “우리가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여쭈었다.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하느님께서 파견하신 이를 여러분이 믿는 것, 이것이 곧 하느님의 일입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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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빵으로만 사는가?..월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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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가?..월 – 말씀(요한6,22-29) ┼
    6 장
    22 이튿날,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그 전날) 거기에는 작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없었는데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그 배를 타시지 않고 제자들만 떠나간 것을 알게 되었다.
    23 티베리아로부터 다른 작은 배들이 주님께서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그들이 빵을 먹었던 곳으로 다가왔다.
    24 그런데 거기에는 이미 예수도 없고 그분의 제자들도 없다는 것을 군중이 알고서 그 작은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아 가파르나움으로 갔다.
    25 그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예수를 찾아내고 "랍비, 언제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여쭈었다.
    26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진실히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릅니다. 여러분이 나를 찾는 것은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먹고 배가 불렀기 때문입니다.
    27 썩어 없어질 음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음식을 얻으려고 힘쓰시오. 그것을 인자가 여러분에게 줄 것입니다. 하느님이신 아버지께서 인자에게 (권능의) 인을 치셨기 때문입니다."
    28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 "우리가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여쭈었다.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하느님께서 파견하신 이를 여러분이 믿는 것, 이것이 곧 하느님의 일입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하는 양식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선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양식은 지속적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양식으로써 이른바 길이 남아

       있을 양식이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도록 하기 위한 양식입니다.

         

     

      

  2. user#0 님의 말:

    우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음식을 얻으려고

    힝쓰십시요.  하느님이신 아버지께서 인자에게(권능의) 인을 치셨기

    때문 입니다.

    많은 신앙인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신앙을 고백 하면서도

    “지금 바로 여기에;  그 분이 매순간 마다 함께 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것 같습니다  입으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결국 그 믿음을  받아들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믿는 우리가 어려울때 붙잡고 매달릴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인데…

    주님이 지금   우리 곁에 계시지 않는다면     신앙이 필요할까요?

     사람들이 주님을 올바르게 바라보지 못하는 중대한 이유는?

     우리의 고정관념이나  마음의 문을 닫고 있기 때문일것 같습니다.

    마음의 문이 닫혀있어  항상 우리 곁에 계시는 주님을 알아

    보지 못하지요…………

    부활하신  예수님은 영원히 우리곁에  계실것입니다.

    우리모두는  마음의 문을 열고  우리곁에 계시는 예수님을

    내 마음안에 모셔야 하겠습니다

     

    주님…………….

     

    제    마음속에 있는  예수님에대한  불신과  교만 아집

    이 모든것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믿고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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