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 아버지, 예수님 참으로 고마와요.
당신 말씀 무슨 뜻인지 잘 알아 듣겠어요..
그런데 성부 아버지 예수님, 저가 할일이 많은건지 아닌건지?,
일을 잘 못하는건지 아닌건지?
아니면 예수님말씀 잘 못 알아 들은건지? 시간이 없는건지는 잘 몰루지만은요.
매일매일 미사, 매일매일 성체성사는 정말정말 어러워요.
사이버 성당 신분님처럼 그런 은총(??) 주시면 가능하지만은요.
근데 저는 예수님, 저는 사이버 성당에 매일묵상 글도 며칠에 한번씩 밖에 못 올려 드리고
있어요.그래서 그 성당에 계시는 예순님과 신분님과 그 이웃님들한테 마니 마니 미안해요.
그러니 예수님, 제 마음 제 생활 좀 마니 마니 도와주세요…….
그리하면 제 마음과 정성다해… 예수님말씀 잘 따를려 노력하오니 저를 꼭 좀 마니마니
도와 주시기를 바래요. 그리구 저처럼 이렇케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함께 크신 은총,
필요한 은총 모두 내려주소서. 아멘. (기도하는 웃슴)^^
사이버 성당 모두께 조은 주말을!!…….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