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오늘도 우리에게 이르시는 말씀,
내살과 내피와 같이 소중하고 귀한 나의 자녀들아 ,
내살은 참된 양식, 내피는 참된 음료 그래서 곧 생명의 양식이니라….
그러니 날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
그리하면 너는 날마다 내안에서 나도 날마다 네안에서 살 것이다..
나도 성부 아버지에 속해있고 또 그 아버지께서 나를 너희게 보내셨고
또 내가 그 아버지 힘으로 사는 것처럼…
…………….
잘알았느냐??
그리하면 너희도 성부 아버지힘으로 잘살게 될 것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