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보내 주실 협조자가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1-2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지키는 사람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다. 나도 또한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를 나타내 보이겠다.”
가리옷 사람이 아닌 다른 유다가 “주님, 주님께서 왜 세상에는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고 저희에게만 나타내 보이시려고 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그와 함께 살 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내가 너희에게 들려 주는 것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 주었거니와 이제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 주실 성령 곧 그 협조자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내 계명을 받아 들이고 지키는 사람이 나 사랑
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고 신앙고백을 했던
베드로 사도 처럼 오을날 우리가 직접 주님을
뵈올수 없지만 그분의 행적은 예수님이 분명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 이심을 믿게 합니다.
신앙은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의심없이 믿을때
주님이 계심을 확신할때 깊어 지는것 같습니다
세속에대한 열정보다 우리는 주님의말씀에 더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햐겠습니다
믿음은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세상은 하느님의(사랑)눈으로 바라볼때…………..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우리는 가장 힘들고 하느님이 필요할때
당신의 위로의 말을 들으며 오늘도
생명의길을 가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