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된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15 장
1 “나는 참된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십니다.



2 열매를 맺지 않으면서 내게 붙어 있는 모든 가지는 그분이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는 그분이 깨끗이 손질하여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하십니다.


3 내가 여러분에게 이른 그 말로 말미암아 이미 여러분은 깨끗합니다.
4 여러분은 내 안에 머무시오. 나도 여러분 안에 머물겠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여러분도 내 안에 머물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을 것입니다.


5 나는 포도나무요 여러분은 가지들입니다. 내 안에 머무는 사람, 그리고 내가 그 안에 머무는 사람, 그런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나 없이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6 만일 누가 내 안에 머물지 않는다면, 그는 (잘려진)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립니다.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서 불에 던지고 그것들은 타 버리고 맙니다.”


7 “여러분이 내 안에 머물고 내 말이 여러분 안에 머물러 있으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청하시오. 여러분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8 여러분이 많은 열매를 맺어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는 영광스럽게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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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나는 참된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1. user#0 님의 말:

    너희는 포도나무요  나는 가지로다

    내 안에 머무는 사람 그리고 내가 그

    안에 머무는 사람 그런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나 없이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로써 당신과

    하나 됨으로써 예수님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

    에게 포도나무와 가지에 비유하시며

    말씀하십니다

    하나로 연결되는 일치를 바라시는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주님과 하나되어

    일치를 이루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성모성월인 5월의 첫날입니다

    우리 그리스도 신가 공동체는 예수님의

    생명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이 공동체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며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하지만 강제가 아니고 우리의 자유의지에

    맡기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떠나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간곡히 당부하고 계십니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면 내 아버지 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성모님의 달인 5월의 시작인 오늘

    예수님의 간곡한 당부를  깊이 새기며

    우리는 성모님의 모범을 따라 그리스도

    신자답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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