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눈으로 믿음을 말하지 마유

오늘은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입니다.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하고 필립보사도는 예수님께


간청합니다.   보고야 믿는다고 했던 토마사도 처럼………


예수님께서는  필립보 사도에게


내가 아버지 안에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것을


믿지 않느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보고야 믿는다고 했던 토마사도처럼 모든것을 봐야


믿는다면……………….우리의 조상들을 다 보았습니까???????


우리의     5대조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보고 믿었을까요??


우리는 예수님의 행적과 말씀을 듣고 믿어야 하겠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곧 참되시고 오직 한분이신 아버지를


알고 또    아버지 께서 보내신<예수그리스도를 아 <는 것입니다.(요한17장3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다  이루어 주겠다.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부모님을 통해서 우리의 조상님들을 믿듯이
우리의 하느님을………….예수님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오늘이 되게 해주십시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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