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2-15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 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 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것이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제자들과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으로부터
구원을 얻게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때의 제자들이나 지금의 우리들 모두 하느님의 참뜻을
알아듣지 못하고 자기의 생각으로만 ………..
마음의 문을 닫고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참뜻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의심없이 믿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통해서 얻어지는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사는것이 행복하고 가치가있는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의심없이 믿고 따를때 지혜와
행복의 길이 열리고 하느님을 찾게 될것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부모님이 다 계신분들은
부모님의 소중함을 다 모르지만 안 계신분들은 특히
어머니가 안계신분들은 ……..가슴이 아픈오늘입니다
우리가 하느님께서 우리곁에 게시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우리모두는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것은 우리의 도리입니다
어버이날인 오늘 ……… 육적인 부모님은 물론
영적인 부모님이신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하겠습니다
어버이날인 오늘 저는 일찍 돌아가신 저의어머니를
그리는 마음으로 제가제일 좋아하는 정채봉님의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을 ……….예수님들어보세요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하늘나라에 가 게시는 엄마가
하루 휴가를 얻어 오신다면………
단 5 분
그 래
5 분만 온대도 나는 원이 없겠다
얼른 엄마 품속에 들어가
엄마와 눈 맞춤을 하고 젖가슴을 마지고…
그리고 한번만이라도
엄 마!!!!!!
하고 소리내어 불러보고 숨겨놓은 세상사 중
딱 한가지 억울했던
그 일을 일러바치고 엉엉 울겠다.
어머니가 몹시 보고싶고 그리운 오늘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는 하느님을 보고싶고 그리워하는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 진리의 성령이 깨닫게 해줄것이다 – 말씀 요한16장12-15절 ┼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치매어머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하루하루를
기쁘게 복음선포하시면서 살아가시는 연세가 지긋하신 분을 알고 있습니다.
늘 투정부리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시고, 멀리 나간 자식이 돌아오니
밥을 지어야
한다는등 헛소리를 아주 자주하시지만 기도할 때 만큼은 성모님처럼
조용해지시고 온화해지는 어머님과 함께 하시며, 주님의 사랑을
느낀다고 기쁘게 생활하는 자매님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복음에서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라는
소중한 말씀을 가슴에 간직합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모두를 주셨는데 우리는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무엇인가를 더 찾으려하고, 더 가질려 미워하고 시기하고, 남이
사소한 말한마디도 참지 못하는 부족한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제 탓입니다.
떳떳한 말한마디 하지 못하는 비겁한 신앙인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그분께서는 들판에 자라는 풀 한포기와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새에게도
먹이고 입히시며 온갖 정성을 다해 꽃과 향을 피워내시는 분입니다.
하물며 하느님의 모상을 닮은 우리들은 얼마나 값지고 귀하며…애타는
어머니마음, 아버지 마음 이실까.. 그분것이 나의 것이고 나의 것이 그분
것임을 깨닫는 다는 것이 어찌그리 어려운일인지..
오늘 어버이날에 그사랑안에 마음이 머물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하며 마음을
비워 내어서 정말 가볍고 홀가분한 오늘이고 싶습니다.
에미마음 아비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가슴따스한
말씀안에 머물며 이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
┼ ▨ 진리의 성령이 깨닫게 해줄것이다 – 말씀 요한16장12-15절 ┼
│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2-15
│
│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 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 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어서 그 말씀을 행할 수 있음도 신비이며 은총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협조자 성령을 통하여 이 모든 말씀을 깨닫고 알아 믿게
하심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협조자 성령은 예수님의 계시 내용을 더 깊게 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협조자의 성령은 계시된 내용을 새롭게 설명해 줌으로써 당신 제자들이 처한 상황을
분명하게 밝혀 주어 진리에 따라 살게 해 줍니다.
협조자 성령이 우리 안에 임하시면 우리도 진리를 따라 살아갈 것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