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슬픔은 기쁨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기뻐하는데 신앙인인 내가 슬퍼해야 하는 것을 찾아 봅시다. 무엇이 슬픔입니까? 주일에 미사가는 것이 슬픔입니까? 쉬어야 하는데, 누구를 만나러 가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하고 성당가는 것이 슬픔입니까? 평일미사 가는 것이 슬픔입니까? 레지오나 구역 반 모임, 직장모임에 가는 것이 슬픔입니까? 귀찮은데 기도하는 것이 슬픔입니까?
아니면 세상 사람들이 남을 속여가면서 자기것을 열심히 챙기는데 나는 못 챙기고 못 속이니까 그것이 슬픔입니까?
“여러분의 슬픔은 기쁨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그것이 거짓입니까? 그렇다면 어떤 기쁨으로 바뀌었는지 함께 이야기 해봅시다. 어떤 기쁨이 충만합니까?
네, 있었어요. 성당에서.. 사이버 신부님이
아주차칸`파란마음’을 넘 슬프게 만든것이 넘넘 슬펐었어요.
넘 억울했어요..이유도 모르게.. 넘 오랫동안 대답도 안 하시구
시비만 거시구 그래서요…
저두 이젠 지쳐서 그말 안 하려구 했는데.. 예수님 죄송해요..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시닌까 또 어쩔수가 없어서요.
근데 넘 다행히..신분님이 연수 다녀 오셔서 마음이 변화되신거 같애요.
신부님, 마음 좋게 변화(부활)되신거 또한 추카드릴께요…..
신분님, 파란마음이 기쁨이 충만하시닌까 신부님두 기쁨이 충만하시지요??
……..
신분님이 기쁘게 벼나되시닌까 이렇케 사이버 성당이 다 기쁘게 벼나되는거
같잖아요…항상 그렇케 아름다워 지세여, 아셨죠??
예수님께 감사!
신부님께 감사!
우리모두모두께 감사!……..(고진감래전화위복기쁜웃음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