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어쩌시기는요..이미 열심히 이행 하시고 계시면서요..
겸손하십니다요..
맞아요..제일 싫어하는 사람 한번 찾아 볼까요..
누가 그러대요..개신교신자가 제일 싫다고..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술도 한번 안사면서 술먹자고 하면 너무도 잘 따라와서는
술도 안먹고 비싼 안주만 ..죄다 먹는다고..ㅎㅎㅎ
열심한 신자가 말씀하십디다..(너무도 술 잘드심)
주님이 주신 크나큰 숙제 평생을 통해서..이행해야할 의무 같습니다.
주님이 명한 것을 가르치기는 커녕 정작 본인도 실천을 안하고 있으니 저도 넘들이 싫어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오늘 슬포요…ㅠㅠㅠ
계절의 여왕인 싱그러운 5월 날씨 한번 좋으네요..주님께서는
하늘로 오르시고 머지않아 성령을 가득히 내려주시는 그분의 사랑안에
머물며….다시한번 오늘을 허락하신 그분의 뜻과 계획아래에 충실히 의무를
다하며 살아야 겠다 짧은 생각 한번 해봄다.
